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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학과·첨단소재공학과,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 출범식 참석

관리자 2022-09-26 조회수 521

                             

 

특허청과 교육부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인 ‘신산업 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 산업보안학과 첨단소재공학과가 22일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사업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교육부, 특허청, 한국연구재단,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와 사업에 참여하는 50개 학과의 책임교수들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사업 책임교수를 맡고 있는 산업보안학과 장항배 교수와 첨단소재공학과 유영재 교수가 참석해 동판을 수여 받았다. 

 

올해 9월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해당 사업은 신산업 분야에서 기술전문성을 갖추고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능력을 겸비한 미래 핵심 연구개발 인재를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운영을 담당 중인 다빈치교양대학 전주현 교수에 따르면, 사업에 선정된 학과는 △IP강좌개설 △교육콘텐츠 개발 △교수교육 △산학협력프로젝트 등 기술전문성과 지식재산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 육성을 양성을 위한 IP-교육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전 교수는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교양과정에 지식재산강좌를 개설해 재학생들에게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재산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첨단소재공학과 김주헌 학과장은 “해당 사업은 특허청이 교육부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학과와 국가인재양성전략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지식재산 융합 인재로 신산업 진출을 위한 예비 R&D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 선정과 운영에 도움을 준 학내 유관 부서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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